3박4일여행지1 안녕?가오슝 3박4일 여행기 [불광산 이야기] 자 드이어 가오슝의 둘째날 이야기 입니다. 1월 1일 입니다. 저의 조식은 빵과 기타 등등입니다. 오늘은 일정이 빠듯하기에 부지런히 아침 7시부터 움직여봅니다. 조식을 후다닥 먹고 저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란 남자 골목 성애자 입니다. 이쁜 골목 그냥 골목만 보면 혼자 감탄하면서 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맛폰 앨범여행 사진준 반절은 골목사진이 차지하기도 하는데.. 가오슝 또한 골목 맛집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로변 사진도 좋아합니다. 그냥 길이있으면 다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전 바로 길성애자. 길에 감탄도 그만 부지런히 발길을 옮깁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여행중 가장 코스가 먼 불광산에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열차가 갈수없어서 지하철을 타고가서 고속버스로 갈아야타야 하는 여정이기에 부지런히 발길을 슝슝~ .. 2020.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