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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행2

다낭 마지막 이야기 다낭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오전에 쌀국수를 먹고 공항으로 이동. 공항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큰줄알았는데 아담하더라구요. 밥먹을 곳이 마땅하지 않으니 미리 밖에서 점심을 드시고 점심이후 비행기를 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동안 환전은 친구와 함께 25만원을 걷었는데요 남은돈은 1인당 16달러 를 나눠가졌답니다. 숙소는 2박3일에 호이안 19만원 가량 소비했으며, 여행가기전 미리 다 결제하였습니다. 다낭 리젠시하얏트호텔은 1박에 16만원으로 좀 높은가격이었습니다만 이것은 돛팍후 친구가 결제 추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그외 돈을 모은후 사용한 차트는 위에 이미지 입니다. 19번 셀부터 보시면 될것같아요 별로 안먹고 별로 안썼네요이리보니까 ^^ 2020. 1. 30.
다낭여행기-린응사 우리말로는 린응사인데요 구글지도에 린응사라고 검색하면 나오지 않네요.. 이곳은 엄청큰 관음보살상이 위치한 절입니다. 돌아다니면 엄청 높은 탑도 있어서 사진찍기에 최적에 장소입니다. 오행산에서 대략 15분정도 이동하면 만날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라는 좋은 찬스! Tượng Phật Di Lặc 투옹 폿디랏 이라는 구글의 발음인데요 번역하면 미스부처님 동상이라는 말이랍니다. 주차장에 도착후 우측으로 걸어가면 볼수있는데요 이곳은 탑과 부처님의 모습이 있습니다. 베트남은 느낀건데 부처님의 표정이 세상 온화합니다. 우리나라는 약간 오동동한 기분인데 이곳은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우리나라 보다 훨씬 강한 기운이 듭니다. 보시다 시피 이날 OOTD는 반팔 반바지 입니다. 낮엔 엄청 더워요.. 멀리서 보이는 미스 부.. 2020.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