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강1 안녕?가오슝 3박4일 여행기 [아이허강] 가오슝하면 떠오르는 강은 하이어강입니다. 가오슝은 어딜가나 사랑이 끊이질 않는데요. 이곳은 바로 그 정점이라고 생각되는 아이허강입니다. 밤이되면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시간에 따라 분수쇼가 이루어집니다. 아이허강은 첫날 , 그다음날,마지막 전날까지도 방문을 했는데요. 가오슝은 워낙 넓지않아 가다보면 항상 가는위치가 거기서 거기 입니다. 역시 이사진은 둘째날인거 같은데요 이날은 시간대를 잘 맞춘건지 공연시작전에 딱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나왔던 타이타닉의 OST 연신 동영상을 남겨봅니다. 동영상은 하단에 있습니다 ^^ 카메라를 놓고 찍으시던 분들 사이에 서서 저도 한컷씩 찍어봅니다. 전 폰카니까 ㅋㅋ 분수가 참 멋지지요? 첫날 본사진도 아래에 공개합니다 ^^ 같은곳을 너무 많이 다녀서 함께 공개해요 아이허강은.. 2020. 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