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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reivew/Hong kong

홍콩 자유여행 필수코스: 옹핑 케이블카 & 원딤섬 맛집

by 혀누야:D 2025. 7. 23.

홍콩트램

 

오늘은 드디어 옹핑에 가는 날입니다.

여태 홍콩 방문하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옹핑360

트램을 타고 버스를 타러 갑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옹핑으로 가는 버스정류소로 갔어요

사실 이때 알았어야하는데.. 전철역에서 바로올라가는 ㅋㅔ이블카를 타고 갔어야한다는걸 ㅋㅋ

 

옹핑정류장

 

정류장에 도착

간간히 비가 오기도 하고 그치기도 합니다.

23번 버스를 타고 옹핑으로 갈꺼라서 기다려봅니다.

(왜 이때도 몰랐냐고 ㅜㅜ)

 

그렇게 기다림에 끝에 버스가 왔습니다.

 

 

낑겨가기 시작합니다.

좌석은 좁고 사람은 많고 아 이때도 인지 하지 못했네요 ..

이런 멍충이 .. 그렇게 한참을 달려 옹핑에 도착합니다.

 

옹핑

 

그렇게 도착한 옹핑 입구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비가 와서그런지 안개가 많이 끼어있었어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들개들인지 간간히 강아지 친구들이 보이드라구요

사진찍는데 엄마랑 이모사이에 오길래 같이 남겨줍니다.

 

 

 

불상을 보러 도착하니 갑자기 폭우가 쏟아집니다.

비가 그치길 기다렸어요

한 삼십분이 지났나? 드디어 비가 그치기 시작합니다.

 

일단 비가 또올것이라는 예상에 사원으로 먼저 이동합니다.

 

 

 

생각보다 웅장하지는 않지만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어서

뭔가 안정감이 있었다할까요

우리나라의 절입구와다는 다르게

더 오색찬란한 느낌이었어요

 

구석구석 잘되어있고

 

그렇게 구경을 마치는 찬아레 좌우에 전시실이 있어서 구경좀 합니다.

 

 

전시실 가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부처님이 되어보기도 하고 소원등도 날려봅니다.

친구중에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어 친구의 소원을 빌어줍니다

 

 

 

부처님이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불상을 보러 이동이동~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부처님을 뵙니다.

지금 서있는 곳은 중심에 서면 소리가 울립니다.

엄청 신기한.. 여기서 경전을 외우면 부처님에게 까지 닿을것 같았어요

 

 

 

부처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아내 내부에는 전망대로 올라갈수 있게끔 되어있어 전망대에서 구경살짝 해주고 내려와습니다.

 

 

그렇게 내려와 저희는 옹핑 빌리지로 갔어요 

 

 

빌리지에서 스벅도 가고 밥도 먹고

그러고 내려왔어요 ㅋㅋ

내려오기전에 디즈니 있어서 사진도 남겼구요 ㅋㅋ

 

(뭔가 귀찮아서 지금 쓰는거 짧아지는게 맞아요 ㅋㅋㅋ)

 

 

디즈니 사진도 남기고요 ㅋㅋ

 

 

케이블카를 타면서 내려옵니다.(고소공포증으로 저만 무서워하는중 ㅋㅋ)

 

그렇게 어딜 갔냐구요?

 

그렇게 내려와 치린사원(난리안가든) 에 방문합니다.

 

난리안 가든자체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걷기 좋은데요 이더운날에는 피하심을 추천드려요 ~

 

가든을 돌고돌아 사원을 살짝 맛만보고 ㅋㅋ

바로 나왔어요 너무 더웠기도 하고 힘들었거든요 ㅋㅋ

 

 

할리우드몰이었나? 여기 코믹스 같은거 하길래 사람이 엄청 많드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살작 구경해주고 왔어요 ㅋㅋ

 

그렇게 마지막으로 원딤섬 가줍니다.

원딤섬

 

원딤섬

 

원딤섬

 

아주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야시장도 갔다가 근처 마트도 가서 먹을꺼 사서 숙소로 컴백!

 

그리고 그다음날

 

잘구경 하고 한국으로 컴백했습니다 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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